재밌는 발상
The gTar is a fully digital guitar that makes it easy for anybody to play music, regardless of experience. All you have to do is dock your iPhone in the body, load up the gTar app, and an array of interactive LEDs along the fretboard will show you how to play.
Guitar Pro, http://qr.net/ep24 그림과 같이 악보와 기타의 프렛을 보여주면서 연주를 들려주는 앱.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 이라면 연주를 들어보고 연습을 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앱 자체로만 연습하는 것은 무리일 듯. 가격도 7.99$로 만만치 않음. 무료 이벤트 기간을 기다리시든가… :)
minicomposer, 일본의 일렉트로닉뮤지션이 개발해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앱으로 멜로디와 리듬을 섞어서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 즐길 수 있다. 단점은 만든 음악을 저장할 수 없다는 점.
Play It Yourself Lite, 위에 악보가 지나가면서 빨간 건반을 치면 음이 울린다. 자신이 직접 연주를 하는 셈이 된다. 하지만 좁은 화면에서 운지법이고 뭐고 개판이 되고… 잠깐 피아노를 치는 듯한 감이 들기는 한다.